근 3년 만에 블로그에 복귀해서 지금까지 블로그 운영 중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것 같다. 차니 기술 블로그의 테마가 "개발"에서 "개발 + 일상"으로 바뀌어 버리긴 했지만 하하 :)원래는 개발 블로그인 이 블로그를 유지하고, 일상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고 싶었다.그러려고 하니 관리에 필요한 코스트가 2배가 되니까 너무 번거로울 것 같았다.그럼 결국 포기하지 않을까? 싶어서 그냥 하나로 퉁쳐버렸다ㅋㅋ;; 블로그 복귀를 준비하며 약 한 달간 블로그 스킨 커스텀을 꾸준히 진행하였다.나름 디벨롭이 잘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. 퇴사 후에 적당히 쉰 것 같고, 하고 싶은 것도 많이 해봤으니 이제는 슬슬 취준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8월부터는 조금씩 준비해 보려고 한다.취준 전까지 코딩을 1도 안 하는 게 목..